[수도권]저소득층에 임시 일자리 제공

입력 2006-03-03 03:06수정 2009-10-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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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일 실업자 및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임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6∼10일 공공근로사업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3200명으로 다음 달 3일부터 6월 24일까지 하루 8시간씩 주5일 근무를 하는 조건이다.

보수는 하루 2만5000∼3만2000원.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의 시민 가운데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 근로자로 구직 등록을 한 사람 △행정기관(또는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인임을 인정한 사람 등이며 거주지 동사무소나 주민자치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성동기 기자 espr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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