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광장 'Dream 2002' 사진전

입력 2006-03-01 18:06수정 2009-09-30 10:5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국 축구 대표팀이 앙골라 대표팀과 경기를 갖는 3월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다양한 월드컵 관련 행사가 열리고 있다.

먼저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SK텔레콤이 후원하는 'Dream 2002' 사진전이 동아광장(동아일보 사옥 주위)과 청계광장, 청계천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다. 사진전은 매월 주제를 바꿔가며 6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 3월 한 달 동안은 2002 한일 월드컵 관련 사진이 전시된다.

이날 오후 6시 반부터 11시까지 동아일보 사옥을 배경으로 '레이저 쇼'도 진행된다. 첨단 영상 프로젝터인 PIGI(Projection des Images Geantes Informatisees)를 이용한 3차원 입체 영상쇼도 병행된다. PIGI 쇼는 지난해 5월 '하이 서울 페스티벌' 때 서울 시청을 배경으로 시연됐다.

오후 8시 한-앙골라전 축구경기가 시작되면 청계광장에서 거리응원이 이어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은 이날 거리응원 모습을 찍은 사진을 응모 받아 10명에게 DMB폰, 디지털카메라 등 상품을 주는 행사를 연다.

한편 이날 시청 앞 광장에서는 KBS주최로 '2006 어게인 코리아' 콘서트가 열린다.

◇청계천 광장서 응원도 하고…사진 찍어 경품도 타고… 이벤트 안내▶▶

박형준기자 lovesong@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