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급-기업형 조직폭력배 집중단속

입력 2003-11-24 18:55수정 2009-09-28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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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강력부(조승식·趙承植 검사장)는 24일 서울 서초구 대검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강력부장검사회의를 열고 연말까지 거물급·기업형 폭력배에 대한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검찰은 이날 회의에서 조직폭력배의 척결을 위해 △거물급·기업형 조직폭력 중점 단속 △자금원 차단 및 불법 수익 박탈 방안 △금융정보분석원 등 유관기관 공조 방안 △경제사범 수사기법 활용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길진균기자 le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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