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창업상품’ 상담자 몰려

입력 2003-11-24 17:53수정 2009-10-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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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인 창업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홈쇼핑은 21일 오후 10시10분부터 1시간 동안 방송한 창업 상품에 1123명의 상담 신청자가 몰렸고, 22일과 23일 방송에도 269명이 상담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업 상품은 디지털카메라와 카메라폰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디카폰카’(대당 990만원)와 전화로 외국인 강사와 영어공부를 하는 ‘전화 영어교실’(가맹비 190만원) 등 2가지.

연령대별로는 30대가 47.2%로 가장 많았고 이어 40대(33.8%) 50대(7.5%) 20대(7.1%) 순이었다. 특히 전화 영어교실은 30, 40대 주부가 전체 신청자의 49.4%를 차지했다.

박형준기자 love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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