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밴드 인권委 홍보대사

입력 2003-11-07 23:08수정 2009-09-2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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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밴드 ‘윤도현 밴드’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김창국·金昌國)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윤도현 밴드’는 12월 1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세계인권선언 55주년 기념 ‘인권의 날’ 행사에서 위촉장을 받고 1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이 밴드의 기획사인 다음기획의 김영준 대표는 “오래 전부터 부탁을 받았으나 가수 활동 때문에 여유가 없어 미루다가 연말부터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경복기자 kathy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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