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주식 7.5% 익명 투자자가 또 매입

입력 2003-11-07 18:35수정 2009-10-0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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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소는 7일 익명의 투자자가 현대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42만주(총 발행주식의 7.5%)를 우리증권 창구를 통해 매입했다고 밝혔다.

현대그룹은 금강고려화학(KCC)이 평소 우리증권을 통해 주식거래를 한 점으로 미뤄 정상영 명예회장이 개입돼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나 KCC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김두영기자 nirvana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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