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11월 7일자 A31면·11월 7일자 B8면

입력 2003-11-07 18:23수정 2009-10-10 09:0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1월 7일자 A31면 휴지통 ‘수능 스트레스 치료 한의사가 성폭행’ 기사 가운데 한의사 서모씨(42)의 한의원 소재지는 운암동이 아니라 두암동이기에 바로잡습니다.

△11월 7일자 B8면 ‘채권금리 가파른 상승세’ 기사 그래프에서 국고채와 회사채가 바뀌었습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