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수험긴장 풀고…청소년수련관 행사 푸짐

입력 2003-11-05 22:56수정 2009-10-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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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소년수련관은 고3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입시정보와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예비대학 및 문화산책’이란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청소년수련관은 10∼21일 대공연장에서 고3 수험생 430명을 대상으로 영화 상영, 연극 공연 등을 내용으로 하는 문화산책 교실을 연다.

청소년 예비대학에서는 인천대 인하대 등 인천지역 대학 입시설명회와 전국 대학 입시요강에 대한 설명회가 열린다. 또 방송인 이숙영 조영구씨 등이 참가하는 초청 강연회와 도자기 만들기, 은공예, 댄스 강습, 예절교육 등을 배울 수 있는 1일 체험교실이 열린다. 이밖에 옹진군 승봉도 등 인천의 가볼 만한 섬을 돌아보는 행사도 마련돼 있다.

청소년수련관은 단체 신청을 받지 않고 수험생과 학부모 위주의 개인 참가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i-youth.inpia.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032-440-6261

차준호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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