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與 8인협의회 첫회의…金총리 해임안 공동대처키로

입력 1999-08-11 23:38수정 2009-09-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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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와 자민련은 11일 국회에서 양당 3역과 대변인이 참석하는 8인협의회 첫 회의를 열고 김종필(金鍾泌)국무총리해임건의안은 양당이 공동보조를 취해 대처키로 의견을 모았다.

회의는 또 내각제 개헌을 유보키로 한 양당 당론에 따라 격주에 한번씩 8인협의회를 정례화, 16대 총선후 개헌을 성취하기 위한 방안을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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