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등 시민단체들 『현철씨 사면 반대』

입력 1999-08-09 23:11수정 2009-09-2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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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 9개 시민사회단체는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참여연대 2층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영삼(金泳三)전대통령 차남 현철(賢哲)씨에 대한 정부의 사면 추진 방침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선대인기자〉eod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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