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품 재활용 생활용품 공모…서울시 16일~내달20일

입력 1999-08-06 19:05수정 2009-09-2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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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폐품을 재활용해 만든 우수 생활용품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공모는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되며 작품 주제에는 제한이 없다. 1차 심사를 거쳐 150점의 작품을 뽑은 뒤 최종적으로 36점의 입상작품을 선정한다.

최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일반부 100만원, 중고등부 70만원, 초등부 50만원씩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총 상금은 875만원.

1차 심사를 통과한 150점의 출품자 모두에게도 각 3만원씩의 도서상품권이 지급된다.

출품된 작품들은 10월28일∼11월3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등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응모 작품은 각 구청 청소행정과나 재활용과에 접수하면 된다. 02―3707―9555∼6

〈서정보기자〉suh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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