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이익치회장, 이재민에 쌀 90t 전달

입력 1999-08-06 19:05수정 2009-09-2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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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이익치(李益治)회장은 6일 ‘바이코리아’펀드 판매수익금으로 마련한 쌀 90t을 수해를 입은 경기북부지역(파주 동두천 포천 연천 신철원)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회장은 충남 서산농장에서 생산된 청결미 90t(1억7500만원 상당)을 5t트럭 18대에 싣고 임직원과 함께 수해지역을 방문, 각 시군청 사회복지과에 쌀을 전달.

이회장은 쌀 인도증을 전달하면서 “수해복구가 빠른 시일내에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격려.

〈이강운기자〉kwoon9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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