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관장 14명 인사 단행…캐나다대사에 김삼훈씨

입력 1999-08-06 15:47수정 2009-09-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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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6일 주 캐나다 대사에 외교통상부의 김삼훈(金三勳)전 외교정책실장을 임명하는 등 8명의 대사와 6명의 총영사 등 공관장 1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정부는 주 스리랑카 대사에 송영오(宋永吾)전 아중동국장,주 아랍에미레이트 대사에 황길신(黃吉信)주 몽골 대사,주 카자흐스탄 대사에 최승호(崔勝浩)전 조약국장,주 케냐 대사에 권종락(權鍾洛)전 북미국장,주 칠레 대사에 조용하(趙庸河)전 중남미국장,주 브루나이 대사에 김호태(金浩泰)외교협회 사무총장,주 몽골 대사에 최영철(崔英喆)주 프랑크프르트 총영사를 각각 임명했다.

또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에 김명배(金明培)주 스리랑카 대사,주 요코하마 총영사에 사부성(史富盛)주 브루나이 대사,주 상하이 총영사에 신국호(申國昊)전 외교정보관리관,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에 이춘선(李春先)전 의전심의관,주 사웅파울로 총영사에 김영길(金英吉)전 외교안보연구원 연구관,주 고오베 총영사에 강준형(姜俊馨)전 여권관리관이 각각 임명됐다.

<윤영찬기자> yyc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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