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인동회」회원 초청 오찬

입력 1999-08-02 19:26수정 2009-09-2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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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일 야당 시절 비서출신 모임인 인동회(회장 방대엽·方大燁) 회원들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약속대로 경제개혁을 단호히 해나갈 것”이라며 “이 나라는 더 이상 재벌이 좌우하는 나라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찬에는 김판술(金判述)전의원과 윤산학(尹山鶴)경기대홍보처장 등 19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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