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석감독「냉장고」,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입력 1999-07-28 19:35수정 2009-09-2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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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편영화들이 처음으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9월1일 개막될 베니스 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 진출한 한국 단편영화는 안영석 감독(28)의 ‘냉장고’. 또 비경쟁 부문인 ‘새로운 분야’부문에도 한국 단편영화 ‘베이비’가 공식 초청을 받았다.

이에앞서 장선우 감독(47)의 장편 극영화 ‘거짓말’도베니스 국제영화제본선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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