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관 교체…틸럴리 후임에 슈워츠 내정

입력 1999-07-28 19:35수정 2009-09-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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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존 틸럴리 주한미군사령관을 곧 교체하기로 했다고 케네스 베이컨 미 국방부 대변인이 28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밝혔다.

틸럴리 사령관 후임은 토머스 슈워츠 미 육군 전력사령관이 맡게 될 것이라고 베이컨 대변인은 말했다.

틸럴리 장군은 96년 주한미군사령관으로 부임했으며 주한유엔군사령관 한미연합사령관을 겸직하고 있다.

〈도쿄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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