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투병수기 금상에 박화자씨

입력 1999-07-22 19:13수정 2009-09-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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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23일 제15회 산재투병수기 금상에 박화자씨(53)의 ‘하얀 장미꽃처럼’을 선정하는 등 10편의 당선작을 발표했다.

은상은 조명현씨(43)의 ‘잃으면서 얻은 새로운 나의 삶, 나의 인생’과 이창배씨(49)의 ‘희망의 목발이 되어준 아내’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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