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중산층-서민지원 8·15에 대책발표』

입력 1999-07-22 19:13수정 2009-09-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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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2일 “지금 경제가 살아나기 시작하고 있으나 중산층과 노동자 농민 봉급자 중소기업을 위한 근본대책이 필요하다”며 “이들이 나라의 중심이 되도록 하는 대책을 8·15에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1박2일 일정으로 광주 전남지역을 방문 중인 김대통령은 이날 광양제철소 영빈관에서 전남지역인사들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찬에서 탈옥수 신창원(申昌源) 검거에 공을 세운 순천경찰서 이만근(李萬根)경사를 격려했다.

〈광양〓최영묵기자〉m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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