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는 관광객…줄리아니는 강도"

입력 1999-07-12 21:07수정 2009-09-2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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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상원의원 자리를 놓고 경쟁중인 빌 클린턴 대통령의 부인 힐러리와 루돌프 줄리아니 현 뉴욕시장을 풍자한 뉴요커 잡지 최근호의 표지. 'I♥NY' 배지를 단 관광객 차림의 힐러리는 여유만만하게 큰 길을 걷고 있다. 반면 줄리아니는 도라가의 나무 뒤에 숨은 채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 강도로 묘사돼 있다.

<뉴욕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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