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김제경-강해은 시드니행 출전권 따내

입력 1999-07-12 18:35수정 2009-09-2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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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간판스타 김제경(에스원)과 강해은(상명대)이 2000년 시드니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김제경은 12일 크로아티아 포렉에서 열린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세계예선대회 남자80㎏ 이상급에서 준우승하고 강해은은 여자57㎏급에서 3위를 차지해 3위까지 주어지는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유용진(상무)은 남자68㎏급 8강에서 이란의 하디 사에이보네코할에게 패해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다.

〈배극인기자〉bae215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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