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동부 고온주의보…공원분수 피서

입력 1999-07-07 20:18수정 2009-09-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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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시네티 시민들이 6일 소여 포인트 파크 공원 분수에서 더위를 쫓고 있다. 이날 신시네티를 비롯한 동부지역에는 수은주가 섭씨 33도 이상 치솟고 습도가 높아져 고온주의보가 발령됐다.

< 신시네티(미국)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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