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술품 1천여점 위조 50여점 유통 21억챙긴 11명 구속

입력 1999-07-07 16:04수정 2009-09-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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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고미술협회 간부,화랑 경영자,고미술품 감정사가 ‘삼각 커넥션’을 이뤄 국보급 문화재 등을 대량으로 위조해 가짜 감정서를 붙여 유통시켜오다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동기·李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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