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아남았는데…" 울먹이는 코소보 소녀

입력 1999-07-06 21:11수정 2009-09-2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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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연방 코소보주내 크르브카 마을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한 알바니아계 소녀가 세르비아군에게 학살당한 형제와 친척의 사진을 든 채 울먹이고 있다. 이 마을 주민 67명이 3월 25일 하루동안 살해됐다.

<벨라 크르브카(유고)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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