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교생 1명 이질 감염

입력 1999-07-03 01:03수정 2009-09-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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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은 2일 지난달 27일 대구 달성군의 한 사회복지시설에 봉사활동을 다녀온 대구 정동고 박모군(16)이 세균성 이질에 감염된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또 정군과 함께 봉사활동을 다녀온 3개 고교생중 80여명이 설사증세를 보여 검사중이라고 밝혔다. 학생들은 당시 점심으로 자장면과 수박 등을 먹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정용균기자〉jyk061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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