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찔렀다” 북한“찔렸다”

입력 1998-12-09 20:43수정 2009-09-2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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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임미경(왼쪽)이 9일 방콕 타마삿대 제4체육관에서 열린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 예선에서 북한 이종남의 공격을 피하며 전광석화같은 찌르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임미경이 4대2로 승리.<방콕=김경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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