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인권선언 50돌기념 10일 합동기념식

입력 1998-12-09 19:42수정 2009-09-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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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세계인권선언 50주년을 맞아 대한변호사협회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등과 함께 10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합동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돈명(李敦明·76)변호사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는 등 35명이 인권옹호에 기여한 공로로 훈장과 표창을 받는다.

수상자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민훈장 모란장〓한국갱생보호공단 최창식(崔昌植)이사장 △국민훈장 동백장〓오문식(吳文植)법무사 △대통령표창〓제주지검 문창하(文昌河)범죄예방위원, 인천구치소 주선응(周先應)종교위원,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성남지부 △국무총리 표창〓이현봉(李鉉鳳)법무사, 전주지검 허경천(許景天)범죄예방위원, 부산교도소 이종균(李鍾均)교화위원 △법무부장관 표창〓부산소년원 김영태(金榮太)소년보호주사보 등 22명 △인권단체 표창〓대전교도소 신영수(申英洙)교사 등 4명

〈이수형기자〉so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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