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민족회의 『대북정책 재검토해야』

입력 1998-12-09 18:55수정 2009-09-2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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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민족회의(대표상임의장 이철승·李哲承)는 9일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군의 안전사고와 판문점 경비병들의 무단 대북접촉사건 등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정부에 금강산관광사업을 즉각 중지하는 등 대북정책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자유민주민족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육해공 3군의 군기문란과 대형사고가 빈발하여 국민은 불안과 공포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며 “국방부장관과 통일부장관은 즉각 인책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승재기자〉sj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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