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국회부의장 아들, 음주운전혐의 입건

입력 1998-11-26 19:39수정 2009-09-2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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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부경찰서는 26일 술에 취해 차를 몰다 남의 차를 들이받은 신상우(辛相佑)국회부의장의 아들 신용민(辛勇珉·29·서울 강남구 청담동)씨를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윤상호기자〉ysh100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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