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관광 화보]“말솜씨도 예쁘네요”

입력 1998-11-22 21:30수정 2009-09-2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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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안 안내와 유창한 말솜씨로 관광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북한 광광안내원 김연실씨.

<서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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