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가]이헌국-이우환씨등 작품전

입력 1998-11-22 20:26수정 2009-09-24 19:0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이헌국 경희대 조형학부 교수는 29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트갤러리에서 도예전을 갖는다. 02―3449―5506

■노화랑(서울 종로구 관훈동)은 30일까지 이우환 작품전을 연다. 전시작은 이화백의 80년대 ‘바람’ 시리즈 등 12점과 테라코타 3점 등. 02―732―3558

■갤러리 시우터(서울 강남구 청담동)은 30일까지 ‘유쾌한 장신구’전을 개최. 마광수 전유성 조영남 홍신자 송수남씨 등 유명 문화인들이 직접 만든 장신구 등을 전시. 02―3442―5161

■박일순 이화여대교수는 12월4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동 인화랑에서 개인전을 연다. 나무로 만든 책과 연필, 항아리를 설치한 실내 풍경화 등. 02―732―4677

■문인화가 유수종씨는 사군자를 그리는 기법 등을 담은 책 ‘사군자’를 최근 발간. 90개의 도판을 통해 매 난 국 죽의 각 부분을 그리는 기법을 소개. 02―743―0305

■중견작가 이정연(46·미국 사디대 교수·사진)씨가 월간 미술시대가 제정한 ‘98 현대조형작가상’을 받았다.

■콘테 9인전이 25일∼12월1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삼정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콘테는 소묘용 연필. 문명실 박봉순 노미래씨 등 참가. 02―722―9883

■김종경씨는 25일∼12월1일 서울 종로구 낙원동 예나르 화랑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숲 해안 꽃 마을의 풍경을 독특한 시각과 색감으로 표현. 02―739―4200.

■김지명씨가 25일∼12월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토아트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단색의 작은 캔버스를 여러 형태로 붙여 사계(四季)를 비유한 작품 8점이 선보인다. 02―511―3398

■쥴리아나 갤러리(서울 강남구 청담동)는 24일∼12월12일 국내 원로 조각가들의 최근작을 한자리에 모은 ‘5인 조각전’을 연다. 전뢰진 윤영자 백현옥 박병욱 이정자씨 등. 02―514―4266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