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투리지구 509가구 23일부터 분양

입력 1998-11-19 19:05수정 2009-09-24 19:2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23일부터 26일까지 양천구 신정동 700 신투리 택지개발지구내 1단지 아파트 9개동 5백9가구를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일반분양한다.

이번에 일반분양되는 아파트는 모두 21평형으로 가격은 평당 3백60여만원선이고 내년 6월에 입주가 예정돼 있다. 문의 도시개발공사 분양부. 02―460―2257∼9

〈이완배기자〉roryrery@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