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지하씨, 내달 첫 日방문

입력 1998-11-18 08:00수정 2009-09-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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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지하(金芝河·57)씨가 다음달 2일 가와사키(川崎)시 등의 초청으로 일본을 처음 방문한다. 김씨는 방일중 가와사키와 오사카(大阪)에서 강연회를 갖는 한편 도쿄 치요다(千代田)구의 이이노홀에서 자신의 대표작인 ‘오적(五賊)’을 판소리로 만든 공연도 관람할 예정이다.

〈도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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