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세칙 합의안돼도 18일 첫 출항』

입력 1998-11-16 19:32수정 2009-09-2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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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현대와 북한측이 베이징에서 벌이고 있는 금강산 관광세칙에 관한 협상이 유람선 첫 출항일인 18일까지 타결되지 않더라도 금강산관광은 예정대로 이뤄질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한 당국자는 “현대와 북한 아태평화위원회가 체결한 계약서에는 관광세칙을 양측 합의로 만들게 돼 있다”며 “세칙협상이 타결되지 않더라도 북한측 관광세칙이 일방적으로 적용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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