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문]「휴지통」변심애인 살해후 노숙자 위장피신

입력 1998-11-13 19:33수정 2009-09-2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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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A15면 ‘휴지통’란에 ‘변심애인 살해후 노숙자 위장피신’제목으로 게재된 전직공무원 남택규씨(35)가 애인인 김모씨가 변심하고 다른 남자와 결혼하자 앙심을 품고 흉기로 살해했다는 보도에 대해 김씨 가족은 김씨와 남씨가 한때 서로 사귀었지만 결혼을 약속한 적은 없었으며 남씨가 김씨를 괴롭히자 김씨는 이를 피해다니다 끝내 살해된 것이라는 반론을 제기해왔다. 또한 김씨 가족은 남씨가 김씨의 변심을 이유로 하여 직장을 포기한 것은 더더욱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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