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벤처펀드」1호 투자기업 「지아이티」선정

입력 1998-11-11 19:10수정 2009-09-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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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 조성된 공공벤처캐피털인 ‘국민벤처펀드’는 1호 투자기업으로 ㈜지아이티(대표 정재웅·鄭在雄)를 선정, 1억2천만원을 투자했다.

국민벤처펀드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朴三圭)이 벤처기업 창업과 벤처캐피털의 활성화를 위해 6월부터 운영중인 기금. 창업 3년 미만의 우수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주식 혹는 전환사채인수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해준다.

1호 투자기업으로 선정된 지아이티는 작년 5월 설립된 새내기 벤처기업으로 자동차 고장을 찾아주는 첨단 차량고장진단기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문의 02―769―6644

〈김종래기자〉jongr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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