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택시노련 『11일부터 전국 총파업』

입력 1998-11-10 19:04수정 2009-09-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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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위원장 강승규·姜承奎)은 ‘운송수입급 전액관리제’와 ‘완전월급제’를 쟁취하기 위해 11일 오전 4시부터 전국총파업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민주택시노련측은 이날 조합원 3만여명중 2만3천명이 참가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83.9%의 찬성으로 총파업을 결의했다.

〈선대인기자〉eod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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