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얼굴 가린‘심술바람’

입력 1998-11-05 21:07수정 2009-09-24 20:4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교황 요한 바오로2세가 4일 바티칸 발코니에 나와 신자들을 접견하는 도중 심술궂은 바람에 날린 옷자락이 얼굴 왼쪽을 가리고 있다. 교황은 수요일마다 일반 신자들을 단체로 접견한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