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복군 아버지-형,보도관련 MBC PD등 4명 고소

입력 1998-11-05 19:34수정 2009-09-2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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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년 울진삼척지역에 침투한 무장공비에게 살해당한 이승복군(당시 9세)의 아버지와 형은 5일 이승복사건을 보도한 MBC ‘PD수첩’의 이모프로듀서와 경남매일신문 김모기자 등 4명을 사자(死者)명예훼손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부형권기자〉 bookum9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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