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日참의원의장등 접견

입력 1998-11-04 19:00수정 2009-09-2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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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사이토 주로(齋藤十朗)의장 등 일본 참의원 의원 7명을 접견하고 “세계화 시대의 한일 양국의 동반자 관계는 양국 국민의 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이토의장은 “김대통령의 방일 이후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고속도로가 열렸다”며 “일본에서도 새로운 한일관계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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