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감청관련 담화 발표

입력 1998-11-03 19:09수정 2009-09-2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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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감청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의 정부에서 불법감청은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담화문을 4일자 각 신문에 광고로 게재했다.

정부는 3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박상천(朴相千)법무부장관의 보고를 받은 뒤 관계장관들 명의의 담화문을 발표키로 결정했다.

〈최영훈기자〉cyh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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