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월드컵주경기장, 6일 첫삽 뜬다

입력 1998-11-01 19:59수정 2009-09-2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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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 건설공사(시공 삼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가 6일 시작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날 현장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01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시는 처음 계획보다 공사를 2개월 가량 앞당겨 완공할 예정이다.

〈김경달기자〉da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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