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옷 흐름」복식전시회, 온양민속박물관서 30일까지

입력 1998-11-01 19:09수정 2009-09-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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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코 엠파이어 아르누보스타일 등 18∼20세기 서양 옷들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충남 아산시 권곡동의 온양민속박물관에서 11월 30일까지 열린다. 이 박물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인 ‘서양복식의 흐름―18세기에서 20세기까지’ 전시회.

허리선이 가슴부분까지 높이 올라오는 엠파이어 드레스, 엉덩이부분을 크게 부풀린 버슬 드레스, 몸선을 타고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30년대 이브닝 드레스와 가방 모자 구두 등 73점이 선보인다. 입장료는 어른 3천원, 청소년 1천5백원, 어린이 1천원. 0418―542―6001∼3

〈윤경은기자〉key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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