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전국무용제 문치빈발레단 대통령상

입력 1997-09-30 20:07수정 2009-09-2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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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진흥원(원장 문덕수·文德守)과 한국무용협회(이사장 조흥동·趙興東)주최로 22∼30일 충북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제6회 전국무용제에서 「꿈의 땅」을 공연한 대전 문치빈발레단이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문치빈발레단에는 7백만원의 상금과 해외시찰, 10월에 열리는 서울무용제 초청공연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개인부문 안무상은 「꿈의 땅」을 안무한 문치빈(文致彬)씨가, 연기상은 「푸른 자연의 노래」에서 열연한 손윤숙(孫允淑·전북 손윤숙발레단 대표)씨 등 4명이 수상했다. ▼단체부문 △우수상〓충북 강혜숙청무회 전북 손윤숙발레단 △장려상〓인천 송성주무용단 등 4개 단체 ▼개인부문 △연기상〓김평호(강혜숙청무회) 송성주(송성주무용단) 김동곤(김동곤 발레단) △미술상〓이재승(광주한국춤연구회) 〈김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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