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김용래총장 사퇴…재단에 교권보장등 촉구

입력 1997-09-30 20:06수정 2009-09-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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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이사장의 지나친 학사행정 간섭을 둘러싸고 재단측과 갈등을 빚어온 덕성여대 김용래(金庸來)총장이 30일 사직서를 전격 제출했다. 김총장은 『박원국(朴元國)재단이사장은 종래의 사고와 태도에서 벗어나 학사행정의 자율성과 교권을 보장하고 학교운영을 정상화하는 획기적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인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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