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축구대표팀에 노고치하 전화

입력 1997-09-29 20:43수정 2009-09-26 09:2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29일 오후 프랑스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에서 일본을 꺾고 귀국한 월드컵 대표팀의 차범근(車範根)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온 국민이 바라는 4연속 월드컵 본선진출의 위업을 달성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동관기자〉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