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메이저 前총리 형,백화점 문지기직 거절

입력 1997-09-28 20:25수정 2009-09-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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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메이저 전영국총리의 형인 테리 메이저(65)가 동생이 총선에서 패배한 직후 해로드백화점의 소유주인 모하메드 알 파예드로부터 백화점의 문지기직을 제의받았으나 거절했다고 선데이 미러가 보도. 다이애나 전영국왕세자비의 애인으로 함께 사망한 도디 알 파예드의 부친인 모하메드는 보수당 의원에게 뇌물을 주어 보수당 참패의 원인을 제공한 인물.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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