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3중 충돌… 7명 사상

입력 1997-09-28 11:38수정 2009-09-2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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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11시께 경기도 포천군 신북면 기지리 신포천아파트 앞길에서 철원에서 포천방향으로 달리던 경기61가4482호 엘란트라승용차(운전자 崔문규.40.상업.포천군 관인면 탄동리 545)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오던 강원27도2117호 아반테 승용차(운전자 金의식.27) 등 승용차 3대와 잇따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엘란트라승용차 운전자 崔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아반테 승용차운전자 金씨 등 6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의정부 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숨진 엘란트라 운전자 崔씨가 운전부주의로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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