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市黨도 김정일 黨총비서 추대 결의

입력 1997-09-25 19:57수정 2009-09-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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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3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노동당 평양시당 대표회를 열고 김정일(金正日)을 당총비서로 추대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고 중앙방송이 25일 보도했다. 중구 구역당 조직대표인 김기남(金基南)당비서는 이날 토론에서 『우리들은 새로운 역사적인 시대, 김정일시대에 들어서고 있다』며 『김정일시대는 민족이 부흥하고 나라가 강성할 김일성민족의 전성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기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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