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美회사,韓-中-日등 인종별 판매지침 구설수

입력 1997-09-25 19:57수정 2009-09-26 09:4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국 장거리전화회사 AT&T는 24일 한 판매 담당자가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등 6개 인종을 상대로 작성한 인종별 상술(商術)지침이 인종적 편견을 조장한다는 비난이 일자 성명을 통해 사과. 이 지침은 중국인 고객에게는 「이것이 가장 싼 가격」이라고 접근하고, 유태인에게는 시간을 빼앗지 말고, 일본인일 경우 그들이 권하는 커피 등을 사양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는 것.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