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스포츠]낙생고 고교농구대회 결승 진출

입력 1997-09-24 19:42수정 2009-09-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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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생고가 제33회 쌍룡기 전국고교농구대회에서 용산고에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낙생고는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준결승에서 18점씩을 넣은 이한권 이근석의 활약에 힘입어 용산고를 63대56으로 물리쳤다. 한편 여고부 4강전에서는 숭의여고가 센터 김계령(26점)을 앞세워 전북사대부고를 51대35로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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